플래시 플레이어를 설치해 주세요.
 
  • 1.24 토요정모 1.24 토요정모
    1.24 토요정모 [3]
    15.01.25  처음처럼

  • 1.17 토요정모 [2]
    15.01.18  처음처럼

    중년에 맞는 겨울 어디쯤 왔을까... 가던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보지만 온 길 모르듯 갈길도 알수없다 힘을 다하여 삶을 사랑했을까.. 마음을 다하여 오늘을 사랑했을까.. 낡은 지갑을 펼치면 반듯한 명함 하나없고 어느 자리 어느 모임에서 내 세울 이름도 없는 아쉬움으로 지금까지 무얼하고 살았을까 하는 후회는 또 왜 이렇게 많을까...